출퇴근불편1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오늘 협상 타결 여부에 달렸다 임금 갈등부터 운행률 6.8%까지…시민 불편 극심, 14일 밤이 분수령서울 시내버스가 멈췄습니다.2026년 1월 13일 새벽부터 시작된 무기한 총파업으로 시민들의 출근길이 얼어붙었죠.파업 첫날, 평소 7천여 대가 넘는 버스가 478대만 운행되며 운행률 6.8%라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.이번 파업의 핵심은 ‘임금 인상안’과 ‘통상임금 판결 적용 방식’입니다.노사 간 입장차가 극명한 가운데, 14일 오후 3시에 재개되는 사후 조정회의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.서울 시내의 교통망이 마비되지 않도록 오늘 밤 합의 소식이 들려오기를 많은 시민들이 바라고 있습니다.파업의 불씨는 ‘통상임금 적용’ 해석 차이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.. 2026. 1. 14. 이전 1 다음